ENJOY curry+OTTO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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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카레라이스를 해 먹으려고 카레를 꺼내놓았습니다 감자 당근 표고버섯과 함께 돼지고기를 넣어 만듭니다 사과를 갈아넣고 만드는 카레소스는 압권이어서 가족들에게 자주 해 주었던 일품요리입니다우리아이들 집을 떠나 살아가고 있는데 가끔 엄마가 해준 풍미가 가득한 카레라이스가 그리워질겁니다 저는 가끔 부침개를 만들때도 카레가루로 간을 해서 전을 부칩니다 매우 맛있고 독특한 맛입니다 닭다리에 카레를 뿌려 재워두었다가 넉넉히 기름을 둘러 굽다시피 튀기기도 하는데 잡내를 깔끔하게 잡아주어 맛이 좋습니다ㅎ 고맙습니다~~♡
어린시절. 늘 해주시던 오뚜기 순한맛 깊은 맛과 부드러운 ~ 엄마우 사랑과 시뢰가 가득 담긴 카레입니다 지금은 돌아 가셨지만 . 엄마가 그리울때나 영양을 보층 하구 싶을땐 오뚜기 순한카레 해서 가족과 같이 먹습니다~ 늘 한결같은 맛과 오뚜기 식품이기에 모든 의심없이 구입하곤합니다 성실한 기업 . 착한기업, 믿구.신뢰할수 있는 오뚜기입니다~ 늘 저희 곁에 항상 그자리에 변함없이 있어 주어서 깊은 감사드립니다. 저희가족과. 모든이의 건강과 추억을 늘 간직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사랑과 . 희망을 우리 모두 함께 할수 있도록부탁요~
남편이 캐나다 사람인데, 20살때 인도 카레를 처음 먹우보고 반하게 되었다고 합다. 그 후에 여러종류의 카레를 먹어보고 즐겨 먹곤 하는데, 제가 어릴적 자주 먹고 자랐던 오뚜기 카레를 만들어 주었더니 강황이 많이 들어간 부드러운 맛이라며 너무 좋아합니다. 지금은 출근할때 매일 도시락을 싸주는데 일주일에 한번은 오뚜기 커리를 싸줍니다. 너무 좋아하고 지금도 즐겨먹고 있어요.
옛날 엄마들이 장기간 외출하실때 사골국을 한솥 끓여두고 가시곤 하셨었죠~ 저는 집을 비울때 카레를 한솥끓여두고 나갑니다^^ 남편이 워낙 카레를 좋아하니까요!! 카레는 간편하면서도 단일메뉴로 정말 꽉찬 영양소를 가졌으니까요!!고기와 야채를 싫어해도 3일숙성 카레를 하면 아이들도 남편도 너무 좋아해요 그래서 잠시 외출을 할때 카레를 끓인답니다♡
결혼하고 신혼때 일이네요 음식 솜씨가 없었던 저는 무엇이든 남편에게 잘보이고 싶었던 때라 음식솜씨가 없다는걸 들키기 싫어 고민고민 하다가 오뚜기카레를 선택 했어요~ 물에 풀어 끓이기만 하면 얼마나 맛있는카레가 되는지 남편 너무 맛있다며 음식도 잘한다고 칭찬을 아끼지 안았답니다 그이후 카레만 계속 줄수가 없어 요리실력은 금방 들통이 났지만요^^
어릴때부터 카레를 좋아했는데, 중학교때는 항상 카레를 챙겨 다니며 급식에 비벼먹곤 해서 가방에는 늘 카레가 있었어요 제 카레사랑은 수학여행때 진가를 발휘했죠, 간식을 조금밖에 못가져갔는데 마침 가방엔 평소 가지고다니던 카레가 있었고 그날 제가 꺼낸 카레로 우리반은 카레버터구이감자, 카레유부초밥 등 다양한 간식을 카레에 찍어먹었습니다. 그러면서 우정도 쌓고 카레의 매력도 전파했어요 그 뒤로 전 한동안 강황이라고 불렸지만 지금도 카레를 좋아하고 카레로 다양한 시도를 하곤하죠. 그리고 그럴때면 종종 그때의 추억이 떠오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