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남편한테 처음으로 해 준 요리가 카레였어요. 결혼하기 전까지 기숙사 생활을 하다보니 요리를 해 본적도 없었고 외식으로 끼니를 해결하는게 대부분이었어요. 그러다보니 할 줄 아는 요리도 없고 남편한테 밥은 차려줘야 되고 난감하더라구요. 그래서 요리 블로그들을 이것저것 뒤져보니 카레가 딱 눈에 띄더라구요. 야채와 고기,카레가루만 있으면 저같은 초보주부도 손쉽게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겠더라구요. 오뚜기 카레가루를 사서 레시피를 보면서 만들었는데 대성공이었어요. 남편은 지금도 제가 해 주는 카레가 제일 맛있다고 해요.
오뚜기카레는 어렸을적 부터 먹었었던 아주 친근한 밥도둑이에요~ 입맛이 없을때 요 오뚜기 카레하나면 밥한그릇 뚝딱!! (두그릇 비운건 안비밀요~^^;;) 오뚜기카레로 온가족이 저녁시간에 모여 저녁먹을때는 정말 화기애애 한거같아요~카레먹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릴때마다 전 마음이 뿌듯하답니다~괜히 제가 일류요리사가 된 기분이에요~매번 반찬투정하는 우리 첫째에게도 오뚜기 카레 하나면 밥한그릇 뚝딱~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요리한다는건 정말 행복한 일 같아요.. 가랑비에 옷젖듯이..살며시 조금씩 저희가족에게 다가온 오뚜기카레! 항상 감사합니다~
"일요일엔 오뚜기카레" 라는 cm송이 생각나네요 요즘엔 "일요일에 내가 요리사"가 더 유명하지만 전 어렸을적 듣던 오뚜기카레가 더 정감있어요 성인이 되서 인도카레도 여러종류의 카레를 먹어보기도 했지만 그래도 추억에 맛이라는건 무시 못하는것 같아요 성인이 된 요즘도 자주 사먹는 오뚜기카레. 저는 어렸을적 먹던 오뚜기 하이라이스도 자주 생각나는데 와이프가 카레가 좋다고 카레만 고집해요 ㅜㅜ 하이라이스 먹고 싶다
아직도 생생히 광고가 기억나는 오뚜기카레.. 오늘은 오뚜기카레~ 지금도 광고 나오지요~
유달리 카레를 좋아했던 터라 엄마가 오뚜기 카레 해주시는 날엔 밥을 카레에 말아서 두세그릇씩 먹었었어요. 늘 변함없는 오뚜기 카레 맛 ! 저는 다른 많은 카레들이 있지만 뭐니뭐니해도 카레는 진짜 오뚜기 카레만 먹습니다 어릴적부터 오뚜기 카레를 먹어서 와서 그런지 진짜 제일 맛있어요^^
어릴적 카레의 맛은 지금도 잊을 수 없습니다. 오십 마지막 해를 보내고 있지만 지금까지 기본 오뚜기카레와 라면은 떨어지지 않고 있죠^^안양의 오뚜기 공장에 견학 간적이 있는데 그때는 어린 맘에 너무 신기했고 좋아서 잊을 수가 없었어요. 우리의 식탁을 채워주고 우리의 입을 즐겁게 해주는 오뚜기는 그야 말로 50년 된 친구라고 할 수 있죠^^ 진라면은 지금도 추억을 생각하며 가끔 생라면으로 먹어도 최곱니다ㅋㅋㅋ 순한맛 진라면을 우리 손주들도 좋아하니 저희 아버지 라면사랑으로 시작하면 4대에 걸쳐 오뚜기를 먹고 있어요.오뚜기는 최곱니다♡
난고기를 먹지못하는데 해산물넣고 어묵듬뿍넣어 맹그러묵으면 독특한맛 또묵고또묵어도 질리지안고 묵을때마다 양파겁나넣어묵으면 영양가도 최상입니다 이익을 사회에 반활사는 오뚜기카레라 더맛납니다 이런사훈을갖고 ♥양심기업♥하는 오뚜기카레가 승승징구해서 사회가 밝아지면 좋겠어서 70다된 내가 응원하며 대기업들이 오뚜기카레를 적극 강추하며 감사히 먹고 양심적인 제품 맹그는 오또기식품을 강추합니다 강진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