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릴때 색깔이 너무 이뻐 카레를 무척 좋아해 지금도 아이들과 함께 자주 만들어 먹는다
지금은 여러 사업체에서 카레를 제조하지만 나의 어릴 시절에는 오뚜기 카레가 최고의 카레였다
추억으로는 남동생이 철모를때 카레의 색깔을 보고 똥이라며 질겁을 하며 먹지를 않았지만 식구들이 맛나게 먹고 카레어묵볶음
카레 칼국수등을 모양과 멋을 내니 서서히 먹기 시작하였다 지금은 제일 맛나는 음식은 카레라고 한다 특히 오뚜기카레를 선호하기도 하며 집에 3분카레와 카레가루를 구입해서 응용하면서 만들어 먹기도 한다. 이쁘고 건강과 고운색의 카레 영원하기를
초등시절 나에게 카레는 오묘하게 매운맛
어머니께서는 항상 두가지맛을 섞어서 요리를해야지만 맛있다며 바몬드 카레와 매운맛을 섞어서 초등시절에는 반갑지않았던 카레
지금 결혼해서 아내에게 만들어주는 카레는여러가지 야채와 신선한 돼지고기를 첨가한
백세카레를 즐기며 때론 진한맛 때로 단백한맛으로 만들어 아내에게서 일등 요리사로 불리며 가족들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질수 있는
멋진 아빠의 맛?
6살베기 딸은 아내친구들에게 우리아빤 카레 잘만든다고 요리사라고 소개하는
일등 요리사 아빠의 정성가득한 맛 입니다.
앞으로도 오뚜기 카레와함께 고고씽~
"효카레"
믿고사는 오뚜기 카레
믿음이 가는 오뚜기카레
오뚜기 카레가 최고입니다.
바쁘게 사는 요즘 시대에 오뚜기 카레는 "효카레 "라고 말하고 싶어요.홀로계신 어머님께 방문할때면 시장을 여러 가지 봐다 드리는데 반드시 잊지 않고 구입해 가는 것이 오뚜기 카레입니다 .어머님이 85세 이신데 젊으셨을 때 부터 워낙 좋아하셔서 지금까지 찾아 뵐때 마다 여러가지 사다 드린 것 중
어머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것은오뚜기 카레입니다. 간편하면서도 영양이 듬뿍 들어있는 카레~~그래서 오뚜기 카레는 "효카레"입니다
전 1981년 생입니다. “응답하라” 시리즈에 나왔던, 그런 어린시절의 삶을 살았죠. 주택가에 살면서 윗집 아랫집 옆집... 모두가 다 친구였고 엄마아빠들도 모두가 친하게 지냈었지요.
가끔씩 한 집에서 엄마들이 아이들을 불러모아 한꺼번에 저녁을 먹이기도 했는데요(아마 따로 저녁하기가 귀찮으셨던거 같아요ㅋㅋ) 그중에서 가장 인기있던건 오뚜기 카레!! 엄마가 정말 풍성히 많이 카레를 해서 그 집 아이 뿐만 아니라 모든 동네 아이들을 불러모아서 저녁을 먹이셨어요. 그릇까지 혀로 싹싹 핥아먹었던 그때가 정말 그리워지네요^^
나에게 오뚜기 카레는 노란 가루 그 이상이다!! 태명이 황금이였던 큰 아이가 어느새 7살이 되었어요! 황금보다 더 귀하게 품안에 안겨 건강하게 자라 이제는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카레밥이라고 말하는 의젓한 어린이가 되기까지... 오뚜기 카레는 우리 아이에게 노란 가루 그 이상이 되었어요!! 황금처럼 노랗고 진한 가루가 든든한 한끼가 되어 아이에게 맛있는 밥을 저에게는 황금빛 추억의 맛이 되었네요~!!
아들과 준비없이 떠났던 가족여행유난히 입맛이 까다로운 아들은 항상 나에게 요리를 힘들게 합니다 ᆢ나는 요리라는것을 포기하고 백세카레에 당근과감자ㆍ호박을 넣고 카레를 끓였죠ㆍ 아무기대없이 카레를 한그릇 퍼서 밥상을 차렸는데 한숟가락 먹던 아들 "와우~~카레 진짜 맛있어요!어머니 카레전문식당 오픈해도 되겠는데요?"아들의 이 한마디에 나는 씨익 웃어주며 어깨에 힘이 들어갔죠 "뭘~~ 이정도쯤이야 ㅋㅋ" 특별하게 끓인것도 아닌데 시중의 전문카레보다 맛있다네요ᆢ 아들의 이 한마디에 저는 지금도 백세카레 마니아입니다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