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도 밥도둑이 된 오뚜기카레
어려서부터 카레는 오뚜기카레가 항상 손이 가더라구요 저는 그래요. 요즘은 아이들이 돼지고기 간것을 좀더 많이 넣고 카레에 넣고 약간의 케챂을 넣고 딸은 여다기다가 치즈도 넣어 먹네요 그러면 언제 편식했냐 싶을정도로 얇게썬 애호박 버섯 당근도 다른 야채랑 함께 엄청 잘 먹습니다 그모습을 보면 흐뭇 하다고나할까요 카레는 일주일한번은 거의 먹는것같아요 요즘 저는 에어프라이어에 닭을 튀길때도 카레가루를 묻혀서 하면 강황이 건강에도 좋고 잡냄새도 제거해좋지만 역시 비벼먹는게 젤 좋네요
1995년 대학에 입학했던 스무살. 엄마랑 떨어져서 자취를 처음 시작했던 나는 아무것도 할줄 모르는 철부지였다. 첫날 자취방에 누워 눈물로 밤을 보내고 다음날 공중전화로 달려가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 나 뭐해먹어야되냐고 울어버렸다. 엄마가 우는 나를 달래며 알려주신것은 카레였다 ㅎㅎ 그때 오뚜기 카레사가지고 와서 했던 나의 첫요리! 이렇게 뚝딱 집요리를 안들수있다니!! 나의 찬란하게 빛났던 대학시절. 간편하게 먹고 친구들 여럿불러서 함께 먹고했던 나의 추억어린 오뚜기카레♡ 지금도 그때만생각하면 웃음이 난다.
어릴 때에는 카레가 너무 싫었어요. 먹기 싫은 당근, 브로콜리 등 야채가 너무 많았거든요. 하지만 단 사춘기가 지나고 어른이 되어가던 날, 제 입맛도 오뚜기 카레를 따라 무르익어가게 되었어요. 어느 날 깨달아버린 카레맛. 오뚜기가 일깨워주었습니다! 16살 그날과 함께 오뚜기 카레도 멋있게 성장했으리라 믿습니다. 지금도 오뚜기 카레를 먹으면 16살에 먹은 오뚜기 카레 맛이 생생하게 생각나요. 오뚜기 카레 항상 고맙습니다!
오뚜기 카레는 첨에 42년전쯤에 수학여행에서 만났습니다~시골사람이라서 접해본적이 없었는데 첨 맛본것은 이상했습니다~그뒤로는 다시 먹어보고한것이 이제는 식탁에서 자주찿게는 친구같은 좋은 관계가 되었습니다 영양면에서나 맛에서나 갑짜기 뭐해먹을까 할때도 냉장고속에 재료들로 쉽게 만들어 만나게 먹을수있는 음식으로 우리식구들에게는 사랑을 받는 식품입니다 치매예방 음식도 되고 맛도 있고 수시로 먹고있는 오뚜기 카레는 생활의 밥 밥찬으로 최고입니다
주식회사 오뚜기의 발전과 성장을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맛있는 제품으로 늘 사랑받는 오뚜기화이팅입니다
24세 어린 엄마는 아무것도 모르고 입덧을 시작했어요. 그런게 입덧인줄도 모르고 갑자기 입맛이 없고 기운도 없고 마치 몸살 감기처럼 시작되었죠. 물도 못 먹고 힘들었는데 그때 떠오른 메뉴가 카레였죠. 오뚜기 3분 카레를 사다가 밥에 비벼 먹었는데 신기하게 다 먹었답니다. 너무 이상해서 약국에 가서 임신 테스트기를 샀고 그렇게 저는 엄마가 되었습니다. 지금 우리 아들은 그때의 저보다 나이가 많은 27살 입니다. 지금도 카레를 먹을때면 그때가 떠올라 고마운 마음이 듭니다.
집 나오면 개고생이라고 했던가요.. 혼자서 청소하고 빨래하고 밥도 챙겨먹으려니 여간 바쁜게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점점 집은 우리가 되어가고 식사는 굶기 일수ㅠ 하지만 오뚜기 카레가 있어서 그나마 따끈하고 영양가있고 맛있는 식사를 챙길 수 있어요 자취인들에게 필수인 오뚜기 카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