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JOY curry+OTTO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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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오뚜기카레 광고중 닥터붐베이편이 생각이 나네요~추억 돋는 오뚜기카레 광고~할머니께서 위암이셔서 어머니께서는 늘 병간호를 가시느라 카레를 한솥 끓여놓고 병원으로 가셨는데바쁘신와중에도 야채,고기 듬뿍 넣고 몸에 좋은 강황 카레 만들어놓고 가신 어머니의 맛. 지금도 집에서 카레를 만들고 있으면 보글보글 그때 바몬드 카레의 맛이 나는거 같아요 어머니의 맛 카레 앞으로도 잊지 않게 오뚜기카레는 늘 우리 가족과 함께 해요~^^사랑합니다.
고등학생때 집이 시골이던 친구집에 놀러가서 가장 쉬운 요리라며 당근, 감자, 고기 넣고 카레가루 넣어 카레밥 만들어 먹은 기억이 있네요. 그런 제가 이제는 어느덧 애 셋 달린 40대 아줌마가 됐어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건강식이라고 오뚜기 카레 자주 해 먹이는데, 오뚜기 카레 항상 건강한음식으로 오래 오래 우리곁에 머물러 100주년 이벤트도 함께 하고 싶어요~~^^
나에게 오뚜기 카레는 엄마의 맛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가끔 해주시던 엄마의 카레는 너무 맜있었습니다. 학교다닐적에 바쁜 아침에, 저녁늦게 귀가후 엄마는 건강식으로 간편한 오뚜기 카레를 해주셨습니다. 지금도 생각하면 엄마의 사랑이 듬뿍 담긴 엄마의 카레가 있어 건강하게 학생시절을 보낸것 같습니다. 지금도 생각이 나서 가끔 먹어본답니다 . 나에게 오뚜기 카레는 엄마의 맛입니다
유복하지않던 국민학교시절 다른아이들의 도시락은 햄과 돈까스 맛있던반찬들 어렵던 집안사정에 도시락 반찬 김치하나만 싸주시던 어머니께 반찬투정하고 나도 맛난반찬 싸달라고 울고불고 때쓰던나.....그러던 어느날 어머니가 반찬으로 카레를 싸주셔서 학교가서 친구들에게얼마나 자랑을하면서 맛있게 먹었는지 지금도 가끔 엄마가 해주신 카레가 생각나요....고기대신 오징어를 넣고 해주신 눈물나게 맛있고 기뻣던 그카레가 생각나네요~^^
오늘도 힘차게하루를보내려고합니다 바쁜나의일상생활에 없어서는안될오뚜기카레. 이것저것 남아있는재료로 뚝딱뚝딱 맛난한끼 가끔은 3분류도 한번씩~~~^^ 몸에좋은강황이가득^^ 건강도생각하고야채싫어하는 울아들들 야채먹이기도 편리하고 종류도 많아서 짜장도 한번씩 하이라이스도한번씩 가끔은 스프와죽도한번씩 주부들의생활에 꼭필요한카레 ~~~^^
MT가서 조별로 음식을 만들어 먹기로 했는데 저는 도통 단체생활에 잘 어울리는 성격이 못되나서 니네 하고싶은거 다 해라~ 하고 대충 상황만 맞춰주고 있었는데 식단이 부실해서?;; 제가 기분이 나쁜줄 오해하고 다른 조에서 잘 만들어진 음식이란건 죄다 얻어다 준 후배가 있었어요 그중에 실패가능성 없다는 오뚜기 3분 카레가 있어서 몇 술 먹었었는데 제가 카레를 좋아하는 줄 알고 그 뒤로 계속 카레 먹으러가자고 했다더라구요 전 카레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였거든요 덕분에 카레하면 풋풋한 기억이 떠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