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이나 사업장에서 최고의 음식이 단연코 최고의 카레입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엄지척 입니다
다른 회사제품과는 비교할수 없는맛 그맛의 비밀을 오뚜기 카레가
독차치 하고있읍니다.
어린시절부터 함께해온 우리음식의 선두주자 당연코 오뚜기 제품입니다.
누구도 따라 올수 없는 맛♥♥♥♥♥♥♥백점만점에 백점
직장과 가정에서 양립하는 슈퍼우먼을 가능하게 하는 마법의 식사재료 입니다. 재료에 구애받지 않고 있는 재료로 뚝딱뚝딱 만들면 카레 맛에 이끌려서 자동으로 식탁 앞에 모이는 가족들. 깔끔한 맛 만큼이나 깔끔하게 다 먹는 마법에 걸리고 말죠.
쌀국수도 말아주고 소면도 말아주고 짤게 찟은 채소접시에 뜨겁게 주르륵 부어서 소스로 먹고.
짜릿하고 확실한 번갯불 맛이다.
카레가 건강에 좋다는 것을 접하고 난후 부터 오래전 부터 오뚜기 카레를 먹게 시작했습니다.
카레 하나면 반찬도 필요 없고 국이나 찌게 하나면 되니 너무 편하고 좋습니다.
가족 모두 야채를 손질하고 이야기 나누며 함께 만들면 서로에 대해 공감도 형성되고 친밀감도 상승하였고 예전에는 모두 스마트폰에 집착하면서 보낸 시간을 이젠 가족을 위해 보내곤 합니다^^♥
카레는 우리에게 즐거운 생활과 건강을 선물해주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카레처럼 좋은 제품들을 선보여주셨으면 좋겠네요~♥
어릴적에 어머니는 일요일 점심이나 공휴일같은날에 항상 오뚜기 카레를 끓여주셨습니다. 사실 그때는 카레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항상 엄마는 저에게 많이먹으라며 카레와 밥을 듬뿍 담아주셨는데 먹는 속도가 느린 나는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는 카레때문에 울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엄마가 카레를 해주시지는 않지만 그때는 좋아하지 않았던 카레맛이 자꾸 그리워 지금은 제가 만들어서 먹는답니다. 엄마가 해주셨던 그대로요..그래서 저도 오뚜기 카레를 씁니다. 어머니가 끓여 듬뿍 담아주신 카레에 담겨있는 사랑의 맛 그대로를요
어릴적 엄마가 바쁘시면
커다란 솥에 한솥을 끓여놓으시고는
밥에 부워먹어라 하시고는 일을 하셨습니다.
따뜻한 밥에 조금은 식어있었어도 노오랗게끓어있는 카레국 국자로 크게 퍼서 밥에 싹싹 비비면 엄마의 정성이 느껴져 더 행복하게 식사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엄마가 할머니가 되셨고
나의 아들딸은 할머니 카레가 최고라며
할머니 카레해주세요~ 조르고는
입에 가득넣고 맛있게 먹습니다.
항상 순한맛 오뚜기카레를 보면
엄마의 카레맛이 떠오릅니다.
좋은 기억을 준 오뚜기카레에 감사함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뚜기카레♥
어머니가 만들어주시던 그 맛.
성인이 되었지만 학창시절 학교에서부터 가정까지 다양하게 국민요리로 자리잡은 오뚜기 카레를 통해 저는 비록 50살은 되지 않은 청춘이지만 오뚜기카레를 통해 웃지못할 추억부터, 배고팠을 때 유일하게 요리 할 수 있었던 볶음밥, 카레 라면, 카레 부침개 등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배불리 먹었던 기억들,
음식을 통해 사람은 추억을 쌓게 된다고 합니다.
오뚜기카레가 국민요리로서 한 사람에게 많은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기회에 참여하게되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