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뚜기 카레에 중독되어 버린것은 꿈을 이루게 타지에서 기숙사생활을 하면서 부터입니다.
제 주식은 오뚜기 3분 카레(순한맛), 오뚜기 쇠고기 카레, 오뚜기 카레 라면(카레라면 출시 해줘서 감사합니다ㅠㅠ!), 오뚜기 양송이 비프 컵밥 입니다.
타지생활 하기 전에도 오뚜기 카레를 좋아했지만, 타지생활을 하면서부터 더 자주 찾아 먹게 되엇습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온 이곳에서 가장 많이 먹은 오뚜기 카레는 저에게 꿈의 맛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카레제품 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뚜기 카레 50주년 축화드려요 오뚜기하면 카레 카레하면 역시 오뚜기 카레의 진정한 맛
오뚜기 카레를 먹을때 저도 모르게 얼굴에 미소가 지어져요 카레를 먹을때는 정말이지 너무 행복해요 아이들도 오뚜기 카레 먹을때는 아주 행복해합니다 얼굴에소 미소가 한가득
오늘도 우리가족 식탁엔 오뚜기 카레
중학교 가정시간에 요리 실습으로 처음 만들었던 요리가 오뚜기카레 였습니다. 내가, 친구와 함께 만들었던 그 맛을 추억하려 지금도 오뚜기카레 순한맛을 이용하고 있고, 요리순서도 그때 배운 그대로 활용합니다.
바뀐것이 있다면 카레를 미리 찬물에 개워서 써야했지만 지금은 그냥 풀어도 잘 풀어져서 바로 사용~~맛은 그대로 편리함은 더 좋아졌네요~~
추억은 마음은 배부르게 합니다.
오뚜기카레 포에버~~~
왜 이리 설레이는 걸까?
고3 고2 중2 세 아들로만 구성되어있는 쿰쿰한 집을 떠나 아내와 오붓하게 떠나는 여행!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1박2일 스케줄을 잡느라도 피곤함이 몰려왔지만 아이들 챙기느라 평소 휴일도 없이 다투듯 달려온 시간들,
마음은 벌써 서울 부산 대구 찍고 여수까지 달리고 있지만 결국은 아내의 처가인 강원도 고성으로 차량은 움직이고 있다.
이런 여행의 소중한 시간에 우리 세 아들은
엄마가 맛있게 준비해 놓은 오뚜기 카레로 두끼 이상은 잘 버텨주길 바란다.
주말에 가족식사 차리기 힘들때
다른반찬 필요없구 카레만 있으면 맛난 식사끝이구여~ 설겆이도 하기 싶고 많이 해놓고 데워먹어도 좋고 넘많이 했을경우 냉동에 얼렸다가 해동해서도 먹었습니다. 장시간 출장가서 집을 비울경우에도 집에 있는가족 끼니걱정은 그리 많이 안해도 됐던것 같습니다.
엄마가 평일에는 항상 식사를 책임지시니까주말에는 우리가 해볼까하며 동생과 만들곤했어요.
유독 카레를 먹게된건 어린마음에 노란색에다양한 야채가 들어가서 알록달록한 카레를좋아하기도 했고, 아이들이 하기에도 별로 어렵지 않아서 였던거 같아요.
한번요리를하고 엄마의 행복한 웃음과 그날만큼은쉬게해드렸다는 뿌듯함이 계속 이어져서 일요일 점심은 항상 카레데이 마냥 먹었던거 같아요ㅎㅎ
지금도 종종해먹지만 그때의 그맛은 아닌것같아요.기억은 잘 안나지만요ㅎㅎㅎ아마 어릴때 즐거움과 뿌듯함이 섞여서 그런 맛이 나지 않았나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