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래퍼 처리커리입니다. 제 이름답게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은 카레입니다. 그중 오뚜기카레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카레입니다. 어머니가 일주일에 한 번씩은 꼭 해주시는데 먹을 때마다 너무 행복하고 맛있어서 오뚜기 카레에서 영감을 받아서 쓴 노래가 있습니다. 바로 "오뚜기가 되자." 라는 곡입니다. 가사중 "오뚝이가 되자, 우린 쓰러져도 일어나!" 라는 구절이 계속 반복되는데, 저포함 특히 20대분들이 많이 지치고 힘들 때 오뚝이처럼 일어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 만들었습니다. 저를 오뚝이처럼 일어나게 해주었던 오뚜기카레!
어릴때 일하시며 4남매 키우시느라 수고하시던 부모님 생각나네요.
카레 한 솥 끓여놓으시면 언니랑 동생들이랑 김치꺼내서 먹으면 맛있게 뚝딱 저녁 해결됐어요. ^^
한창 자랄때 그 맛있던 카레맛은 요즘 느낄수 없죠? ㅎㅎ 엄마께 한번 해달라그래볼까요? 제가 한번 해드려볼까요? ㅎㅎ
카레라는 단어 하나에 따뜻해지는 저녁이네요~♡
주말이면 엄마가 카레를 만들어주셨어요
각종의 야채들을 작게썰어 큰솥에 넣어서 끓이는 동안 오뚜기 카레가루를 저보고 풀어라고 했어용 저는 그게 그렇게 재미있었어요
가족들이랑 앉아서 특별한 반찬없이 맜이게 익은 배추김치와 엄마표 오뚜기카레만있어도 행복한 식사였어용 오뚜기3분카레를 먹을때마다 그시절이 떠오르네요^-^
처음엔 카레를 처음 바슬때 노랑색상에 향신료 냄새가 나서 먹을 수 있는 음식인가 하며 두려움에 망설이면서 먹어 봤는데 이 적까지 맛보지 못한 입맛에는 나에입맛을 자극시키며 자꾸 먹고 싶게 하는 신세계 맛이었다 그래서 요새도 카레를 자주 먹는다
계속 자주 먹을 수 있게 지속적으로 맛있게 만들어주세요 감삼 니다
제가 7살때 유치원에서 처음 카레를 알게되었답니다.. 여러가지 야채가 노란걸죽한 국물속에 퐁당빠져있는 모습이 좀 충격적이어서 그날은 점심을 먹지 못했습니다..
집에와서 엄마에게 이야기를하니...정말 맛있는 음식인데....먹지못했구나~라며 웃으시며 말씀하시더라구요...그후 엄마는 저를위해 다시 집에서 곱게간 돼지고기와 각종야채들을달달볶은후...첫충격이 가시지도않은 카레를 만들어주셨습니다...첫숟갈을 떠먹는데까지 시간ㅇㅣ많이 지체되었지만....그 한숟갈이 이제는 사랑하는 저의 아이들에게 만들어주는 맛있는 요리가되었네요.^^
어렸을때 어머니께서 제일 자주 해주신 요리 , 도시락에 젤 많이싸주신 음식이 카레에요.. 오뚜기카레..
그래서인지 카레만 보면 엄마생각 , 제 어렸을 때 학창시절때생각이 가장 많이 납니다..
그리고 엄마손맛이 그리울때나 저의학창시절이 그리울때면 한번씩 카레를 해먹습니다.. 같은 카레가루 오뚜기카레로 만들지만 뭔지 모르게 맛이 다릅니다.. 그래서 더 그리운거 같습니다..
지금 제 아이들이 제가 만든 카레를 먹고 나중에 그리워할날이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