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JOY curry+OTTO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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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가족을 위해 자주해주시던 오뚜기카레의맛! 학창시절그땐 자주먹던 카레가 상에 오르면 또카레야? 했는데 나이가먹고 내가 엄마나이가 되니 그때해준 그카레맛이 어찌나 기억이 나는지..건강을 위해서라도 카레를 왜그리 자주먹여주셨는지 깨닳게되는 요즘! 오뚜기카레가 보글보글 끓는 향을 맡으면 변함없는 맛과 향처럼 변함없는 엄마의 사랑이 생각나요!! 엄마나도 마음껏 변함없는 사랑을 줄수 있는 더 훌륭한 아내가 될수있도록 노력할게요!!
저에게오뚜기카레는 가난했던어린시절 저희삼남매를위해 열심히일을하고 퇴근하시는 아빠와 저희삼남매를위해 뭐든 아끼지않으셨던엄마의 향기같은 맛입니다.아빠가 집에오실무렵 마당에서 놀고있을때 엄마는 저녁을 준비하셨고 아낌없는 재료를 넣어 만들어주신 카레냄새가 마당에 향긋하게 퍼졌고 아빠가오신뒤 5식구가모여앉아 엄마의 정성스러운 저녁밥상에 즐겁게 식사를 했습니다.부자는 아니지만 누구보다 행복했고 저희는 지금까지도 돈보다는 가족이 우선인 삶을 살고 행복하게 살고있습니다.
12살 딸이 가장 사랑하는 음식 카레~~ 감자도 넣고 고구마도 넣고 양파,버섯, 파프리카,소고기, 돼지고기,닭고기 등등 무엇을 넣어도 맛있다며 국물하나 남기지않고 맛있게 먹는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야채를 전혀 먹지않는 딸이 카레에 들어간 야채는 남기지않거든요 ㅎㅎ 종종 카레를 만들어 직장맘의 미안함도 덜게 됩니다~~ 카레는 가족이고 사랑이고 힘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뚜기 카레♡♡♡
어릴적부터 워낙 카레를 좋아했던터라 학창시절 급식 식단표를 받으들고 카레가 나오는 날엔 형광펜으로 표시를 해두었던 기억이나요 그날따라 점심시간은 왜 그리도 더디게 오는지...배식담당 친구에게 부탁해서 식판을 가득채운 카레를 마치 설거지라도 한듯 깨끗하게 비워내면 그날 하루만큼은 괜히 공부도 잘되는 기분이었지요 돌아보니 오뚜기 카레 덕분에 학창시절 소중한 기억을 가지고 있었네요 이렇게 좋은이벤트로 그런 환기를 할 수 있어 정말 의미있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더욱 좋은제품으로 보다 많은 분들에게 큰 사랑 받으시길 바라요 오뚜기 사랑해요!
35년 전, 집안사정으로 중학교를 들어가며 외삼촌집에 맡겨졌다. 당시 신혼이셨던 외숙모의 수고에도 나는 늘 불만이 많았던것 같다. 특히 2-3일에 한 번씩은 해주었던 카레. 시골에서 어머니가 해주신 밥을 먹던 나에게 카레는 쉽게 적응 할 수 없던음식이었다. 카레를 하는 날에는 카레 가 먹기 싫다고 심통을 부리기도 하고, 밥 안먹는다고 집을 나가 방황하기도 했지만 외숙모는 요지 부동이었다. 결국 어쩔 수 없이 먹기 시작한 카레가 얼마 후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되었다. 지금도 카레를 요리하며 카레가 외숙모의 정성이었음을 생각해본다.
카레를 처음 접했을때 피망이 그렇게 싫을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오뚜기 카레는 거부감 없이 허기진 나의 배를 채워 주었습니다! 똑같은 카레라도 오뚜기 카레는 역시 다르구나 생각 했고, 배부르게 먹은 뒤 졸려서 하품이 나왔을때 잊을 수 없는 눈물의 맛이라고 기억 하게 되었습니다.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게 해준 오뚜기 카레를 사랑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