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5월출산예정인 임산부입니다. 임신중 입덧이심할시기에 잘못먹으면 속이울렁거리고 너무힘들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카레가무척땡기더군요. 태아에게 좋은 야채랑 고기를 썰어놓고 오뚜기카레를 한냄비 끓여서 맛있게 먹었는데 살것같드라구요.
입덧으로 냉장고 냄새나 김치냄새도 싫었었는데 카레를 먹고 저한테 새 생명을 불어넣어준것같았어요. 몸에도 좋고 요리하기도 간편한 오뚜기 카레는 사랑이였습니다.
오뚜기카레50주년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쭉사랑받는 식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결혼지 이제 2년이 안된 새댁입니다. 제가 결혼 전까지 줄곧 부모님과 함께 살아서 요리를 안해봤어요. 신랑을 그런 제가 좀 걱정되었나봐요. 서툴지만 열심히 하는 모습 때문인지, 신랑은 언제나 맛있게 먹어주고 있어요. 지금은 많이 늘었지만, 요리초보일 때 언제나 저를 든든하게 해주었던 오뚜기카레! 고기와 감자, 양파 등 냉장고 파먹기로도 가능한 오뚜기카레! 아직도 제가 카레를 내오면, 와!카레다! 하고 좋아해주는 신랑, 앞으로도 내 요리 리액션 부탁해~ 오뚜기카레는 신혼의 맛입니다!
글을 모르시던 어머니께서
만들어주시던 노란국
우리집 카레가 끓으면 동네언저리까지
냄새를 풍겨 발걸음을 더 재촉했더랬죠.
지금처럼 걸죽하지않고
야채가 담뿍들어간 국이었어요
미군부대에 다니시던 아버지덕에
시골 촌동네에서
서양음식 먹고 자랐네요
가끔 옛날이 그리고 내아이들에게
더 고급지고 더 많은재료를 넣어서 만들어주지만 엄마가 해주시던 노란국만큼 맛있지는 않더라고요
지금은 편찮으셔서 거동조차
힘드시지만 가끔씩 엄마의 노란국이
생각나곤합니다.
제가 초등학교 5학년 때 였습니다. 어느날 학교 끝나고 왔더니 어머니께서는 중요한 볼일로 집에 안계셨습니다. 저는 한창 놀다가 급 배고파져서 뭐라도 먹어야 겠다는 생각에 부엌에 가서 오뚜기3분카레를 발견 했습니다. 뒤에 나온 조리방법대로 찬밥에 부어 렌지에 3분 조리 했더니 간단히 한끼식사가 되었습니다. 제 스스로도 누구의 도움없이 혼자서 맛있는 카레요리를 해냈다는 것이 그 어린나이에 정말 자부심이 크게 느껴지고 요리에 대한 자신감도 커졌습니다. 훗날 저는 현직 셰프로 근무중입니다. 이게 다 오뚜기카레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저희집은 다섯식구 대식가이기도합니다
엄마께서 카레를좋아하는 가족들때문에 항상큰 곰솥같은 냄비에 오뚜기카레로 만든 노란색카레를 잔뜩 끓여주셨는데
4년전엔 아빠께서 수술로 입원하셔서
몇개월 병원에 입원중이시라 집을비우셨는데
병원밥이 질리신 아빠를위해
엄마대신 엄마의 오뚜기카레 레시피로 카레를 처음 끓였던날이 생각나네요 엄마의 손맛은 아니였지만ㅎㅎㅎ 맛있게 드셔주셨던 기억이 납니당
저와 저희 가족은 카레는 무조건 오뚜기 카레만 먹는답니다.아니 오뚜기 식품을 선호하고 즐깁니다.오뚜기식품회사에서 어려웃 이웃들과 불우한 사람들을 돕고 많은 좋은 일들을 해 나아가는것에 대하여서 더욱더 오뚜기식품을 선호한답니다.그래서 저의 어린 세아이들도 오뚜기카레를 아빠 따라서 무지 좋아 한답니다.물론 저의 와이프도 같이요.소비자,사람들의 입맛에 딱 맞는 오뚜기카레 소비자들의 입맛을 전혀 속이지 않는 맛입니다.그래서 하루에 한끼는 카레를 거의 먹을 정도 입니다.앞으로도 쭈우욱 저희 가족 카레는 오뚜기 카레만을 먹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