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어머니께서 제일 자주 해주신 요리 , 도시락에 젤 많이싸주신 음식이 카레에요.. 오뚜기카레..
그래서인지 카레만 보면 엄마생각 , 제 어렸을 때 학창시절때생각이 가장 많이 납니다..
그리고 엄마손맛이 그리울때나 저의학창시절이 그리울때면 한번씩 카레를 해먹습니다.. 같은 카레가루 오뚜기카레로 만들지만 뭔지 모르게 맛이 다릅니다.. 그래서 더 그리운거 같습니다..
지금 제 아이들이 제가 만든 카레를 먹고 나중에 그리워할날이올까요...
현관 비밀번호를 치고 문을 열면 그날의 저녁이 무엇인지 한번에 알아맞출 수 있어요. 집밖의 휑한 공기냄새와 달리 집 대문을 열면 코끝으로 서로의 존재를 뽐내며 음식냄새가 솔솔 전해져 오니까요. 아! 오늘은 카레다! 엄만 아담한 체격과 달리 큰손이라 이렇게 카레를 하면 꼭 큰 냄비 한 가득 노오란 카레가 짜잔 하고 완성되었죠. 하루는 그 카레를 쌀밥에 슥슥 비벼 먹고 다음날 아침엔 또띠아랑 카레를 푹 찍어 먹어요. 아직도 남은 카레에 다음으론 우유를 좀 부어 부드럽게 먹어요.지금은 자취를 해버려 그리운 엄마의 맛. 카레가 먹고싶은오늘
80년대 중반, 막 어른 음식을 먹기 시작하던 어린시절.
“맛있는거 먹자.” 하고 엄마가 차려주신 밥상에는 처음보는 노란비빔밥이 있었습니다.
머뭇머뭇 숟가락으로 한 입 떠 넣고 환하게 냠냠 먹는 제 모습이 그렇게 예뻐 보였다고 하네요.
그 아이는 이제 다섯살 어린아이를 키우는 엄마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날의 엄마처럼 아이와 함께 맛있게 노란 비빔밥을 만들어 행복하게 먹곤 합니다.
처음 먹었던 그날 부터 내 아이에게 만들어주기 시작한 30여년의 시간.
카레는 언제나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앞으로도 그럴 것 이고요.
어릴 때부터 저는 외할머니가 키워주셨습니다 엄마가 직장에 다니셔서 할머니가 저의 엄마였습니다. 할머니는 체력이 약하셔서 늘 오뚜기카레를 한통 끓여놓으시고 며칠씩 카레밥을 주셨습니다. 매 끼니 반찬을 하기가 힘드셨을 겁니다. 오뚜기 카레를 보면 할머니가 생각납니다. 돌아가신 외할머니 생각이 납니다. 외할머니가 해주시던 카레가 행복이라는 것을 왜 지금에서야 알게되었을까요. 외할머니가 해주시던 오뚜기 카레는 그리움의 맛입니다. 보고싶은 외할머니 어릴때 카레해주시고 저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ㅎ 카레는 오뚜기가 원조이죠 ~
요즘 카레요리가 핫하네요
노오란 강황이 치매예방 노화방지.
성인병예방 등 넘 좋은 효능이 많잖아요
ㅎ 사랑하는 우리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다자인하는 엄마로써
오뚜기 카레를 자주 식탁에 올립니다
간편하게 손쉽게 비쥬얼 좋은 오뚜기
카레는 웰빙문화를 추구하는 우리가족의
건강지킴이에요 ~
ㅎ 더 자주 식탁에 올려야겠어요
우리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오뚜기 카레 파이팅 ~
우리가족 파이팅 ~
카레를 좋아해 사랑하는 제품인 오뚜기 카레
한 때는 하도 카레를 좋아해 카레 때문에 일본까지 먹으러 갔었죠 그렇지만 제 입맛엔 안 맞았습니다 평소에 오뚜기 카레라면 두 그릇도 거뜬 했는데 맛 만보고 바로 숙소로 돌아가 절규 했다죠 오뚜기 카레 매운맛이 너무 그리워 귀국 하자마자 집으로 가서 오뚜기 카레 매운맛을 먹었답니다 전국 맛있다는 카레 집 다 찾아다녀도 결론은 항상 오뚜기 카레 였습니다 먹어도 먹어도 그리운 오뚜기 카레 진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애용하고 항상 사랑합니다
카레는 역시 오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