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JOY curry+OTTO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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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카레는 삶의 위로가 되는 음식 입니다 세상에 찌들고 풀리지 않는 스트레스로 꽉 막혀 막막할때 카레에 양파 를 넣고 밥위에 덥밥으로 먹으면 막힌 가슴이 뚫린 기븐이고 떡볶이에 카레 한수저 넣고 만들면 특별한 맛으로 위로가 되어주는 나에게 카레는 아픈 몸에 위로가 되는 없어서는 안되는 음식 입니다 남편은 없어도 그럭저럭 아쉬움이 없지만 카레가 떨어지면 불안한 마음에 3분 카레라두 마트에서 구입합니다 내 삶에 위로가 되늠 노오란 카레 내삶의 위로와 위안이 되아 줍니다
요리초보라도 야채와 고기만 있으면 어디서든 뚝딱 카레를 완성할 수 있어요. 예전 학교 야영 일정이 있으면 꼭 카레가 식단에 들어갔어요^^ 학생시절 칼질이나 해봤겠어요?조리법대로만 해도 기본은 하니까~밥은 눌러 타고 설익어도 카레가 커버해줬죠^^ 결혼하고 요리의 요자도 모를때도 카레는 은인이였다니까요. 밥만 해서 그 위에 얹어내면 감칠맛이 돌며 없던 입맛도 살려내고 한그릇 뚝딱!근사한 한끼 식사가 되었답니다.언제나 오뚜기카레와 인생을 함께 하는것 같아요. 떡볶기에 넣어도 맛있고 생선 구울때 묻혀구워도 맛있고 이 정도면 필수죠 필수!
지금으로부터 15년전인 초등학생 시절 급식으로 카레가 나올때 마다 흰 밥 위에 노란색이 그 당시 싫어했던 머스타드를 생각나게 해서 맛없을 것 같다며 맨밥만 먹었습니다. 옆에 친구들은 맛있다며 다들 잘 먹을때 바라만 보고 있었는데 한 친구가 먹어볼래? 맛있어 먹어봐 ~!라고 해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카레를 한 입 먹어 봤는데......왠열 너무 맛있었습니다 ㅋㅋㅋㅋ 그래서 그 이후로 급식으로 카레가 나올때마다 신나했고, 엄마에게도 카레를 해달라고 졸랐던 추억이 있습니다.
중1 때 그러니까 42년 전 쯤이네요. 가사 실습 시간에 처음 맛 본 카레은 너무도 색 다른 맛이었고 그 맛을 다시 보기위해 엄마를 졸랐지요. 카레를 해 달라고 . 카레가 뭔지 몰랐던 엄마는 수소문하여 구해왔고 당신도 처음 해보는 것이라 어찌 하는지 모르셨기에 밥에 가루를 부어 마치 노란 볶은 밥을 해 넣으셨더라구요 . 어떻게 하는 지도 모르시면서 카레를 해 달라고 조르는 딸을 위해 처음으로 해 보신 카레 .내가 엄마가 되어 보니 엄마의 마음을 조금은 알겠더라구요 . 지금은 연로 하신 엄마를 보면 측은한 맘으 들어요 .엄마사랑의맛
쌍둥이 육아는 매일 하루하루가 전쟁과도 같아 끼니를 거르거나 대충 차려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러다간 내 체력이 떨어지고 육아가 더 힘들 것 같아 간편 하지만 한끼 안에 영양분 듬뿍 들어가 있는 것들을 챙겨먹자 싶어 고민하다가 생각한게 바로 카레입니다. 요즘은 카레 종류도 다양하여 질리지도 않고 다양한 채소,고기 듬뿍 넣어서 든든하면서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종종 저희집 단골 메뉴가 되어주고 있답니다.오뚜기 카레 덕분에 쌍둥이 육아도 거뜬히!그리고 제 끼니도 제대로 챙겨서 먹고 있어요.고마워요.
신혼 초 요리에는 소질이 없던 저 남편과의 식사를 준비하는데 서툴고 실수도많고 식사준비가 여간 힘든것이 아니였어여 좋은재료는 다 써보아도 엄마가 해주신 음식맛은 도통 낼수가 없었고 이제 남편퇴근시간이 다가올수록 걱정이 되더라구여 그러던중 마트에서 오뚜기 카레와 짜장을 구입하여 갓지은 밥위에 카레를 얹고 반숙의 달걀후라이를 하여 얹어 시댁에서 보내주신 김치를 내어 주었어여 첨으로 우리 남편이 맛있다고 한그릇 더 없냐고 물었던 날이예여 신혼초 요리땜에 힘들어하던 저에게 오뚜기카레는 빛이였어여 요즘도 오뚜기 카레를 주면 두그릇 뚝딱입니다